카테고리 : 시시콜콜한 이야기

2008/11/11   꽁짜로 원서를 GET! 했습니다 [27]
2008/11/01   우오오오오오오!!! 왔다!! 왔다!! 왔다!! [32]
2008/10/18   초 빈곤하게 한잔 했습니다 [26]
2008/10/11   여자랑 단 둘이서 술마시고 왔습니다아~☆ [28]
2008/10/06   나 다스베이더에겐 꿈이 있다!! [33]
2008/10/04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 감상 완료 [23]
2008/09/30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33]
2008/09/08   사고 싶은 차가 생겼습니다 [31]
2008/08/31   할아버지께서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18]
2008/08/30   와카모토 노리오 일화 [34]
2008/08/23   호시노 감독이 귀국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38]
2008/08/20   아 젠장, 이 노래 너무 좋아. [34]
2008/08/18   혼자서 술마시는건 좀 쓸쓸하지 말입니다 [23]
2008/08/05   이집트 사막 사진입니다 [25]
2008/07/30   소련 개그 [20]
2008/07/23   프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덤!! [31]
2008/07/17   연예인과의 1종 접근 조우 [25]
2008/07/13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감상 완료 [34]
2008/07/09   개인적으로 원하는 금서목록 성우 캐스팅 [28]
2008/07/07   헬스 클럽이란 참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6]
2008/06/27   성적이 공개 됐습니다아~☆ [32]
2008/06/16   미묘한 느낌의 득템을 했습니다 [24]
2008/06/03   죄송합니다. 포스팅을 할 정도의 몸상태가 아니군요. [24]
2008/05/29   술은 대략 좋은겁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28]
2008/05/28   주문했던 시빌워 & 코드 기어스 엔솔로지가 도착했심더 [22]
2008/05/26   노무현 심판의 망치...가 아니라 명패투척사건 [29]
2008/05/10   시간이 너무 더디게 흐르는군요 [13]
2008/05/03   술은 적당히 마시면 참 좋은 물건이지요 [25]
2008/05/01   샤이나 다르크 1권 감상 [29]
2008/04/26   누님에게 자전거를 사줬습니다. [25]
2008/04/18   담배값이 올랐더군요... [24]
2008/04/15   아니... 누님!? [35]
2008/04/12   내일 워드 1급 필기를 치러 갑니다아. [32]
2008/04/10   이집트 카이로 사진입니다 [27]
2008/03/31   하아아아아... 취하는군요. [21]
2008/03/24   사람들이 날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을줄은... [31]
2008/03/10   하느님의 메모장 감상 [16]
2008/03/03   3년만에 학교를 다녀왔습니다아 [18]
2008/02/29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WRYYYYYY~!! [28]
2008/02/23   누님이 캐나다에서 돌아왔습니다 [33]
2008/02/12   시대의 흐름을 따라 저도 라이트 노벨풍 이명을 지어봤습니다 [31]
2008/02/09   짤방용 이미지 모음 [18]
2008/02/08   새뱃돈은 많이 받으셨습니까? [31]
2008/02/03   물담배를 피워봤습니다 [23]
2008/01/29   한국이여!! 내가 돌아왔다~!!! [37]
2008/01/24   This is Dahaaaaaaaaaaaaaaaaaab!!!! [22]
2008/01/17   This is Cairooooooooo!!!!! [27]
2008/01/02   운명이 나를 커플부대로 인도하는것인가!! [40]
2007/12/31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25]
2007/12/29   기능시험 합격!! 연습운전면허 GET!! [25]
2007/12/18   운전면허 필기시험 보고왔습니다아~ [18]
2007/12/14   이제 슬슬 자신감이 붙는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24]
2007/12/07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WRYYYY~!!! [39]
2007/11/27   이집트 여행을 준비중 입니다 [49]
2007/11/25   방에 있던 텔레비전을 교체했습니다 [27]
2007/11/21   아버지... 이러시면 정말로 곤란합니다... [30]
2007/11/16   저도 대세를 따라서 이글루 가치 평가를 받아봤습니다 [26]
2007/11/12   아무래도 저랑 그녀는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22]
2007/11/01   인간은 편하게 살고 싶어하기에 이렇게 발전한겁니다! [20]
2007/10/28   끝장나게 눈물나고 비참하고 잔혹하고 가슴아프고 서러운 장면 [33]
2007/10/26   은혼 79화... 드디어! 드디어 그장면이 애니메이션으로!! [21]
2007/10/23   잠시 설문조사 좀 하겠습니다~^^ [45]
2007/10/15   저도 이제 투표할수 있는 나이가 됬습니다만... 누굴 찍어야 할지. [19]
2007/10/09   왜 10월달에 모기가 나오는건데~!!! [19]
2007/10/05   품절이라고 친절하게 메일을 보내주는군요 [11]
2007/10/05   숙취 때문에 죽을맛입니다 [13]
2007/10/01   그렌라간의 엔딩이 암울하다...라는 의견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22]
2007/09/25   어머니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말았습니다... [22]
2007/09/21   근성도 뭣도 없는 여물지 못한 풋사과라고 욕하셔도 됩니다 [23]
2007/09/20   WRYYYYYY~!! 연가 만세! 연휴 만세!! [15]
2007/09/18   이놈의 세상이 막장테크를 타고있구나!! [2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