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4컷 만화 - 132

........(-_-;)










참 존재감 없었죠...




E! E! E! E! E! E! E!
by 다스베이더 | 2009/11/03 21:28 | 아틀라스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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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로동 at 2009/11/03 21:32
곰을 퇴치합시다
Commented by 에르 at 2009/11/03 21:33
짤.............헐..

1. 존재감 0의 남자.

2. 아버지와 오빠의 마음을 잘 나타내주는 감격스런 4컷 이군요.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9/11/03 21:33
곰을 처단합시다
Commented by LONG10 at 2009/11/03 21:51
그리고 저 딸은 광우병에 걸렸다죠. 정말로요.

그럼 이만......
Commented by 블랙 at 2009/11/04 09:56
장관딸이 광우병 걸린게 아니라 장관 '친구' 딸이 광우병 걸려서 죽었습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9/11/04 09:59
Commented by LONG10 at 2009/11/04 12:15
아항, 저도 누가 죽긴 죽었는데 그게 장관 딸이었나 가물가물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Commented by 카이더스 at 2009/11/03 21:56
1. ....아! 그런 설정이 있었지..?........... 대충 이런 느낌?

2. ...웅담을 뽑아 피죽으로 갈아마셔버리겠어...
Commented by w.omega at 2009/11/03 21:59
마가렛이 페르소나 3 포터블에 나온데요!!! (야. 그건 이 게시물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1/03 22:05
근데 에헷 거리는 주인공 짜증나는 데요 (...)
Commented by 허허 at 2009/11/03 22:08
나나코에게 도청기라니 곰돌이 네녀석의 털은 무슨 색이냐아아아아!!!!!!
Commented by 막장MK-2 at 2009/11/03 22:25
1.까짓 범인이었던 엑스트라 일일히 이름기억할수없음 ㅋ

2.곰아 오라러쉬를 기달려라
Commented by G-32호 at 2009/11/03 22:31
그리고 영국은 광우병으로 난리났지요

그나저나 곰은 껍질을 벗깁시다
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11/03 22:48
그것은 밑장뺴기...
저는 이상하게 존재감이 없는 캐릭터들한테 더 정감이 가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세타 소우지 at 2009/11/03 22:48
1.존재감 희미한 그런 녀석 이름까지 일일히 외울필요 없죠 ㅋㅋㅋ

2.곰의 눈을 뽑아서 줄넘기를 해주마!
Commented by 츠트크 at 2009/11/03 22:55
저 짤방에 여자아이가 여장한 곰과 비슷하다 생각한건 저 뿐인가요.
Commented by 듀라한 at 2009/11/03 22:59
짤. 어디서 손장난이야?!!!!주인장!! 함마 가져와!!

1. 아직 저기까지 플레이 안했는데 네타 당했다!!

2. 일!도!양!단!정의를 지키기 위해 죽여랏!!
Commented by 피에르 at 2009/11/03 23:36
짤의 여자아이는 그만..
도청기, 입니까..
Commented by 행인 at 2009/11/04 00:36
눈에도 카메라라니................
Commented by gee at 2009/11/04 00:42
아 짤방 너무 웃기네요. 마냥 웃을 수 만도 없지만.
딸은 아니고 딸 친구가 광우병에 걸렸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11/04 00:43
오늘저녁은 곰국.
Commented by 아렛시 at 2009/11/04 07:39
필리핀 대통령은 조류독감 퍼졌을 때 닭고기는 익히면 안전하다면서 매 점심끼니마다(이건 좀 과장) 닭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것도 카메라 앞에서 잡숴주셨더랬죠.

참 어째 정치가들은 부유할수록 썩는 것 같아.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11/04 17:43
짤방 : 신뢰성 하락에 큰 영향을 주었군요(...)

본방 1: 나~ 마 어쩌구 였는데... 슬레이어즈 TV시리즈에 반쯤 등장한 나가 서펜트양이 떠오릅니다.

본방 2: 로리콘 청소년과 중년.

............그래도 나나코는 귀엽지요.
Commented by ni at 2009/11/04 17:56
그러니까 저때 같이 먹은 여자아이가 자기 딸이 아니라 자기 친구딸. 저때 먹은것 때문에 광우병으로 죽었죠
Commented by Kadalin at 2009/11/04 18:58
저건 미코미코나스 네요.
Commented by 라트리아 at 2009/11/05 00:21
저 사람 마가타마 아닌가요? 삼켜버리자 워워
Commented by 토미에 at 2009/11/05 00:48
참고로 옛날에는 어느 학자가 이탈리아인가 프랑스에서 "우리들의 물은 안전하다!" 라고 주장하면서 물을 벌컥마셨다가 장티푸스로 죽었답니다. 흐흐.
Commented by ??? at 2009/11/08 18:38
짤.아, 솔직히 저사람만 보면 조금은 서글퍼 지는 느낌이 드네요......(그분 명복을 빕니다.)
1.그렇게 존재감이 없나?(왠지 플레이하면 금방 외울것 같은 1人)
2.일단 도지마 씨는 그말 취소하시고, 다같이 다굴 타임이나 같죠?(어떠세요?)
Commented by 아르니엘 at 2009/12/15 08:06
저거 원래 '나마무기나마고메나마타마고' 아닌가요? 말 빨리하기 중에 저런게 있었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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