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4컷 만화 - 129

크고... 아름답습니다...










세번째 컷은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이글루 지식IN 헬프 미~




152... 딱 좋군요. 베리 굿입니다.
by 다스베이더 | 2009/10/30 21:47 | 아틀라스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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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리사토 미나토 at 2009/10/30 21:49
1.칸지를 보고있으면 왠지 모르게 위장에서 뭔가 역류 하고있는 기분입니다..

2.나나코를 지켜라!!!!
Commented by ??? at 2009/10/30 21:50
1.지금까지 아무생각 못한 제자신이 한심해지는 순간이군요...........
2.와, 내친구 모씨보다 정확히 1.9cm(9월 기준)크다~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0/30 21:52
과연, 시스콘은 강합니다!
Commented by 백년초 at 2009/10/30 22:00
=_= 왠지 어딘가엔 있을 것 같아~. 정도 아닐까요?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10/30 22:12
152라, 좀 더 작으면 좋을텐데. 8cm 정도...
Commented by Kata at 2009/10/30 22:24
왠지 어딘가에 있을것 같아..같은데요 ㅇㅅㅇ
Commented by 듀라한 at 2009/10/30 22:27
짤. 너무 커!!그리고 아름답기보다는 위협적이야!!

1. 곰:엘리스? 칸지:가게마담? 소우지:순간 목도가 보였.... 요스케:뭐 저녀석은 '수'니까....

2. 저도 좋습니다. 나나코는 저의 정의이기 때문에 더렵히는순간 전 정의가 사라지는 겁니다. 악의 각성입니다!!부활입니다!!
Commented by 세타 소우지 at 2009/10/30 22:39
짤: 너무 크고 너무 아름답고 너무 따가워보이네요 ㄷㄷ;;

1.요스케나 칸지나 저 여장한거 보면 토할것 같네요 우웩....

2.칸지야 나오토는 소우지의 것이니까 절대 넘보지마라! 그리고 나나코도 당연히 넘보지마!
Commented by 땅바닥생일축하합니다 at 2009/10/30 22:43
쇼와시대 목도 깡패 여고생 이미지니까요. 여장 소우지는....
아직도 일본 어딘가에 생존해있을법한 날날이 일진 여고생?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10/30 22:43
이번편은 너무 엇나간거 같...


1.곰이는 귀엽군요.(...) 메이드 복도 어울릴거 같군요.음

2.이번만은 동감.
Commented by 윈드워커 at 2009/10/30 22:45
세번째 컷

"뭐랄까 어딘가 있을것같아"

일거같은 느낌이 (읭?)
Commented by ... at 2009/10/30 22:53
반 년이 지나기도 전에 시스콘이 되버린 우리 소우지.
Commented by 유우지 at 2009/10/30 23:00
대충 "왠지 어딘가에는 있을듯해"라는 뜻정도일까요?
확실히 무표정 양갈래 땋은머리 소녀가 어딘가에는 있긴 하죠.
Commented by 행인 at 2009/10/30 23:06
내동생은 못준다!! [라는느낌인건가...]
Commented by 훼신의사도 at 2009/10/30 23:24
"뭔가 어딘가 있을 법한" 정도겠네요.......
Commented by 카이더스 at 2009/10/30 23:48
1. 흠잡을 곳에 없다니.. 죽도 안보이니?!

2. 내 딸 못준다... 라는 느낌(그건 도지마씨의 경우잖아..)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9/10/31 00:29
왠지 어딘가 있을 법한..... 이라는 해석에 저도 한표를...
Commented by 라트리아 at 2009/10/31 02:29
주인공이 180넘던걸로 기억하는..
Commented by 에르 at 2009/10/31 02:41
짤. (...................)

1. 여자분들 에겐 인기였죠, 요스케의 미니스커트, 후후후.
3번째 컷은 '난카 토카니 이루 소오' ..음 발음 이렇게 하면 될까요, 한국어로 써놓으니 어색하지만
다른 분들 말대로 '왠지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 라는 의미일 듯 하네요.

2. 152cm...좋은 키다..솔직히 처음엔 너무 작아! 이랬지만 지금은 오히려 귀여워! 라는 느낌으로.
주인공이 180cm 조금 넘었었으니까 30cm 가량 차이나네요, 안으면 품에 쏙 들어올 미니 사이즈.
그건 그렇고 칸지군, 나나코는 넘보지 마요. 넘보는 순간 도지마가 문턱은 두번다시 넘을수 없어요.
Commented by 아렛시 at 2009/10/31 06:17
이봐. 요스케의 맨다리는 반칙이었다고.
Commented by 최세현 at 2009/10/31 08:56
짤방 : 어디서 저런걸 찾으셨는지....

1 : 칸지-??? "특수계층".... 이 뭐지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10/31 18:38
특수한 계층, 매니악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살짝 위험한 사람들이란 의미입니다.
Commented by 유노하나 at 2009/10/31 12:25
1번에 해석은 왠지 어딘가 있을것같아.
한마디로 평범하단소리져
Commented by 블랙 at 2009/10/31 12:32
Commented by 티포스 at 2009/10/31 16:31
저 역시 "왠지 어디엔간 있을거같아" 로 번역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뒤쪽의 대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Commented by .. at 2009/10/31 18:18
2창설!나나코수호대!(야!)
Commented by 지하연 at 2009/10/31 18:44
허허...전 요스케 미니스커트 입은 거 참 귀엽던데요(....) 주인공은...꽤 평범했죠. 쿠마는 좀 사기였고...칸지는...ㄱ-
Commented by 함락신 at 2009/10/31 22:35
어딘가에 있을법 하다 정도 아닐까요
Commented by 토우 at 2009/10/31 22:35
요스케 여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애들이 안티... 그 화장만 지워도 훨씬 나아질텐데.ㅠㅠㅠㅠ
Commented by 메이 at 2009/11/01 00:49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요스케 여장도 사실은 오오오오~했던 저....
Commented by 라시니스 at 2009/11/01 02:33
나오토 정말 딱좋아요 나오토라면 뭐든 이쁘고 사랑스러운겁니다 끄덕끄덕 그렇기에 ㅋㅈ 네놈에겐 못준다아아!!!!!!!!!!!!!!!<퍼퍼버버퍼퍼버버버버벅!!!
짤방 ...........대단한데요?ㅎㅎ;;
Commented by 재미있어요 at 2009/11/02 22:44
역시 나오토는 굿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11/03 19:29
칸지 위험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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