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4컷 만화 - 90

꿈도 희망도 없는 워해머 세계관.










요즘 애들은 무섭군요. 비호감(?) 스티커를 들고왔다고 애를 저런꼴로 만들다니!




..........................(-_-;)
by 다스베이더 | 2009/08/20 03:37 | 아틀라스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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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 at 2009/08/20 03:45
1. 요즘 아이들은 무서워요 ㅜㅜ

2. 어?......................


ps. 이단은 ☆악★즉☆참★ \^ㅁ^/
Commented by 담배상품권 at 2009/08/20 04:03
지금은 삭제된 인게로네이터 채플린 캐릭터군요. 고문을 칼로 하는 무시무시한 캐릭터였죠[..]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9/08/20 04:11
주인공아아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9/08/20 04:21
임가야 이미 꿈도 희망도 없지만, 스마는 최후의 희망인 울트라마린이 있습니다!!!!(가끔 니드가 깽판치긴하는데.....)

1. 요즘은 어른보다 얘들이 더 무섭습니다.(.......)

2. ......이걸보고 이번에 PSP판 PS3에 추가된 여성 주인공을 떠올린 나는 대체........;;;;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9/08/20 08:29
칸지. 야....
Commented by 토미에 at 2009/08/20 08:35
악! 마이 아이! 마이 마이!! 바루스~!!
Commented by 백베어드 at 2009/08/20 09:04
입은거냐 소우지 ㅠㅠ
Commented by ... at 2009/08/20 09:10
어이없어 할 때는 언제고 들고 오냐...
Commented by G-32호 at 2009/08/20 09:44
저 동네에서는 늙어 죽은 사람이 정말 행운아라죠

랄까 임가의 장군 중에 늙어 죽은 사람이 한명 있긴 하지만서도-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C%8B%9C%EC%95%84%ED%8C%8C%EC%8A%A4%20%EC%BC%80%EC%9D%B8
Commented by 삼원색 at 2009/08/20 11:43
그때 사준 것을 끝내는 입었구나....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8/20 12:03
..결국 입었구나아 ㅇ<-<
Commented by Kadalin at 2009/08/20 13:14
히라가나로 쓰여있지 않으니까 무효.

(야)
Commented by ??? at 2009/08/20 14:07
칸지는 역시.............(퍽)
Commented by 아이작 at 2009/08/20 14:54
아아 워해머.. 40k소울스톰 재미있게 했는데 말이죠. 세계관 주워들은 걸로는 무슨 황제를 중심으로 우주가 돌아간다고 하던데.
Commented by 허허 at 2009/08/20 15:15
............결국 입었어!!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8/20 15:53
죽어어어어어
Commented by 라트리아 at 2009/08/20 17:52
코피 흘리지마 칸지 오해받잖아 ㅠㅠㅠ
Commented by 최세현 at 2009/08/20 18:10
짤방 : ....어떤 의미로 진정 꿈(?)과 희망(?)이 있는곳일지도....(꿈=정복, 희망=적섬멸...뭐 이런거..)

1 : 저아이... 카드때문에 친구가 없다는 말에, 과연 카드 때문일까? 라는 생각이..

2 : 왜 우리 칸지 못잡아먹어서 난리여~~~???? !!!!!
Commented by Alchemist at 2009/08/20 18:13
칸지가.........충격받을만도
Commented by 카이더스 at 2009/08/20 18:18
1. 이제 보옥..아니 소마를 주면 퀘스트 클리어 되겠군요.

2. 아...안돼.... 소우지과 긴육과 동급이 되다니...
Commented by 현평 at 2009/08/20 19:43
쿠어억~~~~~~~~
Commented by d.d at 2009/08/20 22:24
2. 머리색도 비슷하고... 진심으로 아키히코의 먼 친척이 아닐까 의심.... 했습니다...
Commented by 흠... at 2009/08/20 22:37
입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아렛시 at 2009/08/21 13:23
여러분은 잘못 알고 계십니다. 사실 4편의 주인공은 3편의 텔레포트맨(교실 앞쪽의 그 녀석)의 사촌뻘 되는 녀석입니다.

아님 말고.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08/21 17:07
짤 : 워해머. 멋집니다만,... 캐스텔 데자이어는 안 생기지요.

1. 아이의 꿈도 희망도 박살낸 청소년.

2. ....칸지! 느낀거냐!?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8/26 21:11
입은거냐!!!!!!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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