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4컷 만화 - 79

우월한 할머니?










가정주부가 없는 집의 냉장고가 그렇죠 뭐.




...주변이 아니라 사회에서 외면 받게 만들어버렸군요.
by 다스베이더 | 2009/08/07 04:37 | 아틀라스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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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미에 at 2009/08/07 04:44
.......전에 저 칸지의 표정을 본 듯한데.....사회가 아니라 지구에서 외면받을 수준......저 녀석, 인생을 스스로 망치는 군요.
Commented by d.d at 2009/08/07 04:58
새벽타임에도 게시글이 올라오는군요... 아까 잠시 왔을때만 해도 녹턴이던 것이... 암튼 잘보구가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8/07 05:15
더워서 잠이 안오길래 쓱싹 올린겁니다만... 설마 이런시간에 덧글이 달릴줄은!
Commented by 재미있어요 at 2009/08/07 07:36
주변에서 외면을 받는게 아니라 사회에서 매장당하게 만들어버렸군요.
Commented by 금수강산 at 2009/08/07 08:05
둘째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여신전생하다가 펠소나4하니 괴리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슈나 at 2009/08/07 11:01
칸지 아아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8/07 11:11
아아 나오키 명했어요 아아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08/07 11:55
칸지 나좀 보자 ㅋ
Commented by eisyu at 2009/08/07 12:38
카아아아안지이이이이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쟙
Commented by 소우지 at 2009/08/07 12:46
나오키의 인생 칸지때문에 망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8/07 13:07
아아망했어요 ㅋㅋ 칸지 ㅋㅋㅋ
Commented by chamhan at 2009/08/07 14:30
0. .....응?
1. 사정이 사정이라지만, 당신은 그런 꼴 당해도 싸!
2. 자신의 경험으로 남에게 충고하는 거야 그렇다 쳐도
그 경험 자체가 쓸만한 게 아니잖아!!!
Commented by Kadalin at 2009/08/07 16:20
순간 급뿜.
Commented by 카이더스 at 2009/08/07 16:35
1. 어, 싫어해. 당신같은 형사를.

2. 이제 비누만 떨어트려주면 끝...[얌마!]
Commented by ??? at 2009/08/07 17:54
2.칸지야, 이건 뭐...(xx도 아니고...........)
Commented by Alchemist at 2009/08/07 23:53
=ㅅ= 나오키의 인생은 이걸로......
Commented by 행인 at 2009/08/08 01:28
앜 딱..........................
Commented by 삼손 at 2009/08/08 09:33
하지만 일부 남자들에게는 매우 주목받을듯.
어, 아ㅂ...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08/09 09:56
인생이 끝장...

.......


뜨거운 장미의 사랑이 펼쳐지노라.

-탕!


........흩날리는 총신에서 뿜어져 나온 열기였다.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8/09 10:56
칸지여....ㅠㅠ
Commented by 라트리아 at 2009/08/10 22:26
냉장고에 리모컨도 들어가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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