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액션게임에 재능이 없나 봅니다

허구헌날 납치 당하는 여자는 싫습니다.







얀쿡 이 ㅅㅂㄹㅁ!!!




by 다스베이더 | 2009/06/27 19:52 | 게임은 인생 | 트랙백 | 덧글(50)
트랙백 주소 : http://DeathStar.egloos.com/tb/49942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겜돌 at 2009/06/27 19:59
초보 헌터의 첫번째 벽이죠. 아니... 그보다 도스 멧돼지를 무사히 넘기신걸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1
이때까진 다 간당간당하게 넘어왔는데... 이녀석은 그야말로 벽이더군요.
Commented by G-32호 at 2009/06/27 20:03
마비놀이의 여신님도 맨날 납치당하시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1
그거랑 이건 다르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Sin at 2009/06/27 20:05
음.. 초보때 가장 힘들었던게 도스팡고였는데... 지금은 뭐 아캄 잡을정도 실력은 왔으니..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1
전 도스기아스(맞나?)가 어려웠습니다,
Commented by 토우 at 2009/06/27 20:14
전 모든류의 게임에 재능이 없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1
.....자학은 안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암밧사 at 2009/06/27 20:21
...진정한 몬헌의 벽은 리오레우스죠.

그 이전까지는 다 잉여죠. 잉여(도주!_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2
벽 다음엔 또 벽?
Commented by Sakiel at 2009/06/27 20:23
아아....얀...쿡..

병아리...

남들은 얀쿡이 쉽고 바바콩가가 어렵다는데 전 풀풀과 바바콩가는 놀이터로 가면서 얀쿡만은 못 잡는다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2
얀쿡도 못넘는 전 뭡니까!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6/27 20:25
가장 열받았던건 폴폴... 회피해야해!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2
간신히 잡은 뒤로는 보지도 않았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9/06/27 20:26
전 그래서 액션게임은 아예 안한답니다.... 에헷~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3
그건 아니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hack//카이토 at 2009/06/27 20:34
전 아카도륨하고 불가노스가 제일 힘들던데...방어구하고 무기좀 아주 약간만 높게 맞춰가도 학살당하는 우리 얀선생님....

참고로 헌랭4이상 얀쿡은 중간템 껴도 힘들죠 답은....수속성 쌍칼로 녹이시면 됩니다 아직 쌍칼 컨트롤이 안되면 대검으로 ㅎ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0:35
제 취향은 건랜스라... 업그레이드가 쉬운 태도도 가끔 사용하지만 그 두개로는 씨도 안먹히더군요. 테크닉 부족이겠지만...
Commented by 카이더스 at 2009/06/27 20:39
전 남들이 모두 엄청 어렵다는 곳은 엄청 쉽게 넘겼으면서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하찮은 부분에서 무진장 고전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MGS2,3,4라던가 악마성 시리즈라던가...)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1:19
염장지르시는겁니까?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6/27 21:02
ZOE 해 보세요 ZOE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1:19
그건 이미 클리어 했습니다.
Commented by 루엘 at 2009/06/27 21:14
사람마다 못하는 게임이 있는 법이죠(스포츠 게임 젬병인...)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1:18
전 스포츠 게임은 아예 처다보지도 않죠...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9/06/27 21:14
CSJ단당과 프론티어나 도시는건...ㅡㅡ;;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1:18
제가 컴퓨터로 돌리는 온라인 게임은 오직 WOW뿐!!(그만 둔 상태지만...)
Commented by CSJ단장 at 2009/06/27 21:19
훗 얀쿡따위...

나중에는 얀쿡이 그리워질 거랍니다..

전 언제나 프론티어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2:10
WOW에서 기다려 주신다면 당장 정액 끊을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CSJ단장 at 2009/06/27 22:58
그러고보니 저도 2nd G 가 있었네요..

다음에 시간되면 같이 해보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금수강산 at 2009/06/27 21:42
첫쨰보스에 gg치고 걍 접음 ㅡㅡ;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2:10
도스기아스 말이십니까... 저도 그녀석에게 한 3~4번 죽었지요. 맵이동 꼼수로 죽이시면 편합니다.
Commented by 날번개 at 2009/06/27 21:46
개인적인 비법을 전하자면, 얀쿡은 태도로 잡으십시오.
회복약 큰걸로 10개, 작은걸로 10개, 벌꿀 10개, 조합용으로 약초와 파란버섯 각각 10개 챙기시고조합서1과 2도 챙기세요.
이렇게 하면 체력부족으로 쓰러지는 일은 없을겁니다.
얀쿡 왼쪽에 서있다가 불구슬 뱉고 나면 머리에 발도로 한방 그 다음 휘두르기로 한방 먹이시고 뒤로 도망가세요. 소리폭탄이나 병폭탄으로 귀에 충격을 주는 방법은 화를 돋구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화가 나서 발을 구를 때는 태도 게이지를 이용한 기인베기로 다리를 때리시고요. 너무 가까이 붙으시면 데미지가 뼈아프니 거리를 재서 붙으세요. 얼굴 앞에 섬광탄을 던지시고 나서는 '쿠헤헤헤헤' 소리를 낼 때만 붙으십시오. 좌우에서 머리만 베신다는 느낌으로 때려주시면 ㅅㅂㄹㅁ소리는 옛말이 되실겁니다.
얀쿡에서 주저하시면 일류 헌터가 되기 어렵습니다. 이후 등장하는 레우스레이아 부부, 티가렉스, 나르가쿠르가, 고룡4종과 더불어 뿔달린 말 키린까지...
얀쿡이 어려우신 베이더님의 모습에 제 과거가 겹쳐지는듯 해서 드리는 팁입니다. 부디 유용하게 쓰시길...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2:09
오오... 이런 고마우신 조언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방법으로 한판 붙어 봐야겠군요.
Commented by pedro at 2009/06/27 22:20
더러운 3D! 그러니까 다시 2D의 세계로 돌아오세요. 당신의 사랑과 우정과 모든것이 있는곳으로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2:51
요즘 세상에 액션이 3D가 아니면 좀 곤란한거 아닙니까?
Commented by 백베어드 at 2009/06/27 22:59
얀쿡이를 넘지못하면 앞으로 넘어야할 수많은 산은 (....)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06/27 23:55
포기하면... 편할까요?
Commented by 벨제브브 at 2009/06/28 01:12
얀쿡이가 초반에 벽이죠. 하지만 아직 좌절하시면 안 됩니다. 나중가면 얀쿡은 그저 귀여운 병아리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트레스 해소하러 얀쿡 잡으러 오는 일이 다반사가 될 겁니다.(...)
Commented by 고산연변 at 2009/06/28 01:20
얀쿡을 이겨야합니다..얀쿡은 모든비룡의[특수한 몇몇제외]다사용 하지요
얀선생님에게 꼭 1:1과외를 잘받아야지 몬헌의 참재미를 느낍니다
Commented by incognito at 2009/06/28 02:45
얀쿡보다는 역시 몬헌의 벽은 티가렉스죠
그 저질스런 몸집에서 나오는 괴기한 컨트롤에 익숙해지면 다음부터는 좀 쉽죠.
Commented by 黑猫 at 2009/06/28 05:45
납치가 아니라 어장관리

얀쿡이 정 어렵다면 함정, 섬광 꽉꽉 채워가보세요
그리고 싱글퀘스트는 랜스로 가면서 가드 콕콕만 해도 전부 잡을수 있음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06/28 10:47
....얀쿡이 뭔가 싶어 조사해보니

...아.그런 것이였군요 전 아직은 와우를..
Commented by Ceon at 2009/06/28 13:30
음. 몬헌은 처음 해봤을땐 뭐 이딴게 다있나 했지만 파고들면 이만한 겜이 없더군요.

얀쿡이나 모든 몬스터를 잡을때 가장 주의하셔야 할점은 '절대로 욕심을 내서는 안된다' 입니다;

그냥 태도 하나 들고 가셔서 콕찍고 뒤로 빠지면서 베기.. (아마 동그라미 , 세모+동그라미) 그리고 옆으로 굴러굴러굴러....만 반목해도 정말 농담안하고 왠만한 몬스터는 다 죽일수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

선생님께 배운다고 생각하고 얀쿡님에게 배우시면 후에 나오는 모든 비룡 종류들 패턴이 눈에 보입니다 (...)

포인트는 한방 더 때리는게 아니라 한방 덜 맞는것!

이것만 염두해 두시면 재밌는 몬헌 생활하실수 있습니다. 이상하게 한번 몬스터 잡으면 그 이후부턴 무쟈게 쉬워져요...



다만 위의 법칙은 패턴을 다 알고난 이후엔 그냥 무시 (...) 그저 패는게 답임.
Commented by ., at 2009/06/28 13:37
얀쿡 따위, 병아리일 뿐!
전 대검으로 마구 구르면서 때려잡았습니다. 적당히 패서 3번에서 자고 있을때 모아서 대가리 한방이면 임무 완료!
사람에 따라 마비함정을 깔고 포획도 오케이!

하지만 난 풀풀은 못잡아
Commented by 키리마 at 2009/06/28 16:18
얀쿡이라...한동안 나름 용다운 용이 나왔다하고 열심히 잡아댔죠....저도 태도가 쉽더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태도든 대검이든 다리사이에서 잘 안고 피하면서 치면 노뎀도 가능하지요.... 그나저나 날개를 찟을수 있다고 하던데....여엉... 후에 가면 병아리 친구 보라색 딱딱이가 나옵니다. 참참인가 에바5호기 닮은 녀석이 전 더 피곤하더군요....
Commented by Godslayer at 2009/06/28 18:10
아나 얀쿡.. 또다시 그 악몽이 떠올르내요.

몬헌 1 PS2로 나왔을때 미친듯이 하다가 얀쿡한태만 1달 있었다는 ㅡㅡ
Commented by 카타 at 2009/06/28 23:51
뼈에 사무치네요
Commented by 홍역검진 at 2009/06/30 02:37
저도 건랜으로 했었는데 얀 선생이랑 1;1은 무리 없지만 얀쿡 6마리 나오던 퀘스트에서는 이뭐병....
(나중에 태도들고 복수햇지만요;)
Commented by rush_black at 2009/07/01 14:37
아 그렇치 다스베이더님 몬헌 처음하지....
하지만 리오를 만나면 '역시 얀쿡은 착하고 좋은 놈이야' 할겁니다
Commented by 카이트 at 2009/07/04 01:20
건너짱임 구르기만 배우면 당신도 할수있다 십게 배우는 런너 태크닉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